두 예언서는 왜 같은 그림을 그리고 있을까?

오늘은 격암유록의 십승자와 요한계시록의 이긴 자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과연 두 예언서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같은 미래를 다른 언어로 표현한 것일까요? 이번 글에서는 십승자, 십승지, 이긴 자, 144,000, 시온산을 중심으로 격암유록과 요한계시록의 평행구조를 살펴보겠습니다.
격암유록과 요한계시록은 왜 평행을 이루는가?
1. 창세기부터 시작된 전쟁
창세기 3장 15절.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의 전쟁.
이 전쟁은 예수 초림 때 끝난 것이 아니다.
예수 초림은 뱀의 후손이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한 사건이다.
그러나 최종 승리는 아직 남아 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해야 한다.
그 전쟁의 결론이 바로 요한계시록이다.
2. 예수의 새 언약
최후의 만찬.
누가복음 22장.
예수는 새 언약을 선포한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마시지 아니하리라.”
왜?
다시 오겠다는 약속이다.
구약이 성취되었으니
이제 신약의 예언이 시작되는 것이다.

3. 다시 올 때의 징조
마태복음 24장.
요엘서.
요한계시록 6장.
공통으로 등장하는 것이 있다.
해가 어두워진다.
달이 빛을 잃는다.
별들이 떨어진다.
여기서 대부분 사람들이 오해한다.
실제 태양이 꺼지는 줄 안다.
그러나 성경은 비유로 기록되었다.
시편 78편.
비밀과 비유로 말씀하셨다.
4. 해 달 별의 비밀
창세기 37장.
요셉의 꿈.
해 = 야곱
달 = 어머니
별 = 열두 아들
결국 해 달 별은
이스라엘 조직 구조를 말한다.
지도자
전도자
성도
이 구조를 상징한다.
그러므로
해 달 별이 떨어진다는 것은
우주 멸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조직이 무너진다는 의미다.

5. 계시록의 일곱 별
계시록 1장 20절.
일곱 별은 일곱 사자.
일곱 금촛대는 일곱 교회.
계시록 2장과 3장.
이 일곱 별이 범죄한다.
첫사랑을 버린다.
행음한다.
타락한다.
결국 계시록 13장에서
용의 세력에게 넘어간다.
일곱 머리 열 뿔 짐승.
용의 권세를 받는 조직.
그래서
해 달 별이 어두워진다.
별이 떨어진다.
하늘이 무너진다.
6. 여기서 격암유록과 연결된다
계시록
일곱 별.
일곱 사자.
일곱 교회.
격암유록
사두칠성.
사두칠두.
팔인등천.
형태는 달라도
구조는 같다.


7. 역전승
계시록 12장.
여자가 낳은 아이.
용과의 전쟁.
여기서 역전승이 시작된다.
그리고 등장하는 존재.
이긴 자.
계시록 2장과 3장은
계속 반복한다.
“이기는 자에게 주리라.”
생명나무.
흰 돌.
만국을 다스릴 권세.
새 이름.
결국 주인공은
이긴 자다.
8. 십승자의 등장
격암유록은
십승자를 말한다.
계시록은
이긴 자를 말한다.
용어는 다르다.
그러나 역할은 같다.
십승자 = 이긴 자
9. 십승지의 등장
계시록 7장.
하나님의 인.
144,000.
열두 지파.
격암유록.
십승지.
각설십이국.
하나님의 인을 받은 새로운 나라.
새로운 조직.
새로운 백성.
이것이
누가복음에서 약속한
하나님의 나라다.
10. 결론

격암유록은
십승자를 말한다.
요한계시록은
이긴 자를 말한다.
격암유록은
십승지를 말한다.
요한계시록은
열두 지파와 144,000을 말한다.
격암유록은
삼신산을 말한다.
요한계시록은
시온산을 말한다.
표현은 다르다.
그러나 구조는 놀랍도록 평행하다.
그래서 격암유록을 해석하면 계시록이 보이고,
계시록을 해석하면 격암유록이 보인다
격암유록의 십승자와 요한계시록의 이긴 자는 과연 같은 존재일까?
이번 영상에서는 십승자, 이긴 자, 십승지, 144,000, 시온산과 삼신산의 평행구조를 깊이 있게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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